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며칠 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자동차 할인이 11월 1일에 공개된다고 전해드렸는데요. 드디어 현대차와 기아가 차종별 조건을 발표했습니다.
기아는 최대 11%, 현대차는 60개월 무이자 카드를 꺼냈어요. 연말에 차를 바꾸실 분이라면 내 관심 차종이 얼마나 할인되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기아 11월 할인·현대차 판매조건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기아 할인 | 11월 출고 고객, 16개 차종 총 1만 대, 최대 11% |
| 기아 최대 할인 차종 | 쏘렌토·타스만 11%, K9·EV6·봉고 EV 10% |
| 기아 전시차 | 전 차종 약 1,000대, 최대 100만 원 할인 |
| 현대차 할인 기간 | 11월 1일 ~ 12월 31일 |
| 현대차 무이자 | 11월 한 달, 싼타페·팰리세이드 최대 60개월(재고 차량 선착순 총 2,000대) |
| 제네시스 | G80·GV70 기본 200만 원 + 생산월별 추가 할인 |
기아 11월 할인율, 차종별로 보면
기아는 11월에 신차를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6개 차종 총 1만 대를 할인합니다. 차종마다 최대 할인율이 다르니 아래 그래프를 참고해 주세요.

- 쏘렌토·타스만: 최대 11%
- K9·EV6·봉고 EV: 최대 10%
- 봉고 LPG: 최대 9%
- 카니발·K5·K8·EV3·EV4·EV9: 최대 8%
- EV5·PV5 7%, 니로 6%, 스포티지 5%
보도에 따르면 쏘렌토 2.2 디젤 노블레스 트림은 약 55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해요.
여기에 전 차종 전시차 약 1,000대는 최대 100만 원을 따로 할인합니다. 전시차가 괜찮다면 한 번 더 아낄 수 있겠네요.
현대차 싼타페·팰리세이드 60개월 무이자
현대차는 11월 한 달 동안 싼타페와 팰리세이드를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판매합니다.
다만 일부 재고 차량이 대상이고, 차종별 선착순으로 총 2,000대 한정이에요. 원하는 사양이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반떼·그랜저·제네시스 G80·GV70 할인 조건
현대차 할인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차종별 조건은 이렇습니다.
- 아반떼 가솔린: 기본 100만 원 할인, 트림에 따라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 등 사양 무상 제공
- 그랜저: 트림별 인기 사양 무상 장착(프리미엄은 현대 스마트센스Ⅰ, 익스클루시브는 스마트센스Ⅱ 기본 적용)
- 그랜저 하이브리드: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
- 싼타페: 기본 100만 원 +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추가
- 제네시스 G80: 기본 200만 원 + 최대 5% 추가
- 제네시스 GV70: 기본 200만 원 + 최대 3% 추가
인증중고차도 11월 할인
올해는 인증중고차도 행사에 참여합니다. 현대차·제네시스 인증중고차를 사면 20만 원 할인 쿠폰을 줘요.
기아는 K시리즈와 쏘렌토·카니발 등 일부 인증중고차를 3~4%, 전기차는 2% 할인합니다.
행사 전체 일정과 다른 브랜드 혜택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자동차 할인 정리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히도리의 생각
카니발 디젤을 타는 입장에서 카니발 8% 할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지난해 기아가 주요 차종 3% 수준이었던 걸 생각하면 올해는 확실히 폭이 커졌습니다.
다만 ‘최대’는 생산월과 재고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 얘기예요. 견적을 받을 때는 할인율보다 최종 실구매가로 비교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번 11월 할인 차종 중에 눈여겨보는 차가 있으신가요?
※ 출처: 현대차·기아 발표(2026.11.1, 서울경제·아주경제 보도). 할인율은 ‘최대’ 기준이며 생산월·재고·트림에 따라 달라지고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대리점에서 최종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대표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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