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대구 엑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가 열리고 있어요. 10월 24일(토)까지라 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예요. 울산시 기자단으로서 눈에 띄는 건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홍보관을 차렸다는 점인데요. 행사 개요와 울산이 내세운 내용, 볼거리를 정리해 봤어요.

DIFA 2026 한눈에 보기
| 행사명 |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DIFA 2026, 10회째) |
| 기간 | 2026년 10월 21일(수) ~ 24일(토) |
| 장소 | 대구 엑스코(EXCO) |
| 주최 |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
| 전시 분야 | 친환경 모빌리티, AI, 전동화, 배터리·충전 인프라 |
| 관람 시간·입장 |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
관람 시간과 사전등록 여부는 제가 확인한 보도에 나오지 않아서, 가시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꼭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내세운 것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은 이번 엑스포에 경제자유구역 공동 홍보(K-FEZ) 형식으로 참가했어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광양만권·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 KOTRA가 함께하고, 울산은 KOTRA와 통합홍보관을 운영해요.
- 주력 분야: 미래모빌리티와 이차전지. 울산의 3대 전략산업은 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예요.
- 홍보 지구: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을 연결하는 하이테크밸리, R&D비즈니스밸리
- 배터리 생태계: 삼성SDI와 UNIST를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 인프라
- 후속 지원: 관심 기업에 경제자유구역·기회발전특구 제도 안내, 산단 입주와 R&D 협력 지원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울산을 자동차 제조와 배터리 소재·제조, R&D 인프라를 모두 갖춘 미래모빌리티 거점이라고 소개하면서, 국내외 기업과의 접점을 넓혀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
볼거리: GM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일반 관람객 입장에서 눈에 띄는 건 GM 부스예요. GM은 5년 연속 DIFA에 참가하면서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전시했어요. 부스는 이벤트존, 차량존, 채용 정보를 안내하는 컨설팅존, 가상 모빌리티존 네 곳으로 나뉘어 있어요. 자동차 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컨설팅존도 들러볼 만해요.
10월 21일 컨퍼런스에서는 브라이언 맥머레이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사장이 기조연설을 맡아, AI가 자동차를 바꾸는 시대에도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은 기술 성능뿐 아니라 사람의 판단과 책임, 기술에 대한 신뢰라고 강조했어요.
히도리의 생각
울산은 현대차 울산공장이 전기차 전용공장과 1·4공장 재건축으로 전환 중이라(울산 1·4공장 재건축 소식), 부품·배터리 기업을 얼마나 끌어오느냐가 지역 경제에 중요해요. 완성차 공장만으로는 생태계가 완성되지 않으니까요. 이번 엑스포 홍보가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지 계속 지켜보고 소식 있으면 다시 전해드릴게요.
대구까지 가실 분은 주말 교통이나 주차 사정도 미리 확인하시고요. 다녀오신 분은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 CNB뉴스·아시아경제(10월 21일), 모터그래프(10월 22일) 보도 기준이에요. 관람 시간·입장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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