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왕 알티오르 공개 — BYD 플래그십 세단, 208만 위안·399대 한정·코치 도어 정리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BYD가 이번에는 롤스로이스와 마이바흐를 정면으로 겨냥했어요.

초고급 브랜드 양왕이 아부다비에서 플래그십 세단 ‘알티오르’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거든요.

얼마나 크고, 얼마에, 어떤 사양을 담았는지 정리해 볼게요.

노을 지는 도시를 배경으로 서 있는 투톤 대형 럭셔리 세단
AI로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실제 알티오르와는 다릅니다.

양왕 알티오르 핵심 요약

항목내용
브랜드양왕(BYD 초고급 브랜드)
공개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크기전장 5,600mm, 휠베이스 3,500mm
첫 한정판4인승 ‘산허딩윈’, 전 세계 399대
예상 가격208만 위안(약 4억 2,500만 원)
경쟁 모델마이바흐 S클래스, 롤스로이스 고스트 등

알티오르 크기와 디자인, 5.6m 차체에 코치 도어

글로벌이코노믹이 인용한 CnEVPost 보도에 따르면 알티오르는 전장 5,600mm, 전폭 2,030mm, 전고 1,590mm예요.

휠베이스는 3,500mm에 달해요. 공개 전 해외 매체들은 전장 5,500mm, 휠베이스 3,350mm 정도로 예상했는데 그보다 더 커졌어요.

양왕 알티오르 전장·전폭·전고·휠베이스, 한정 수량, 예상 가격, 주행거리 정리 카드
  • 뒷문이 거꾸로 열리는 코치 도어, 거의 90도까지 열려요.
  • 도어 안쪽에 우산 보관함이 있어요.
  • 그릴은 보석처럼 깎은 137개 요소로 채웠다고 해요.
  • 투톤 도장과 길게 뺀 C필러로 쇼퍼 드리븐 세단 느낌을 살렸어요.

양왕 판매 총괄은 개발에 3년이 걸렸고, 앞모습만 100개 넘는 시안을 거쳤다고 밝혔어요.

알티오르 가격과 399대 한정판 ‘산허딩윈’

첫 사전예약 모델은 4인승 한정판 ‘산허딩윈’이에요. 전 세계 399대만 만들어요.

예상 가격은 208만 위안, 우리 돈 약 4억 2,500만 원이에요. 중국 예약금만 30만 위안(약 6,100만 원)이에요.

  • 갈색 바위와 흰 옥을 형상화한 투톤 컬러
  • 전용 엠블럼, 옥 소재 송풍구 장식, 금색 스피커 그릴
  • 아라미드 섬유 도어 내장재

5인승 버전은 나중에 따로 나올 예정이에요.

실내와 파워트레인, 아직 공개 안 된 부분

실내는 뒷좌석 중심의 4인승 독립 시트예요. 다리 받침대, 샴페인 잔 수납, 전동 프라이버시 선셰이드를 갖췄어요.

BYD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급속 충전 기술을 쓰고, 중국 CLTC 기준 1회 충전 1,000km 이상을 달린다고 해요.

다만 순수 전기차인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어요. 모터 구성이나 출력도 공식 발표 전이에요.

양왕은 올해 1~10월 중국에서 3,546대를 팔았어요. 최근 양왕 U9 익스트림의 시속 503km 기록까지 더해 고급 이미지 만들기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에요.

히도리의 생각

e-트론을 타면서 느낀 건 큰 차일수록 배터리와 충전 성능이 체감 만족도를 좌우한다는 거예요.

4억 원대 세단에서 BYD가 브랜드 가치를 얼마나 인정받을지가 관건이에요. 파워트레인 정보가 나오면 다시 정리해 볼게요.

여러분은 중국 브랜드의 4억 원대 세단, 어떻게 보시나요?

※ 글로벌이코노믹(CnEVPost 인용, 2026.11.8), CarNewsChina(2026.11.5·11.7)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가격은 예상치이며 환율과 최종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미지는 AI로 만든 참고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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