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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7 3.3 에어댐 립댐 파손 자동차 스티커로 땜빵

안녕하세요 헝그리 튜너 히도리 입니다.

링크 – 더 뉴 k7 까칠이 에어댐 립댐 마이라이드 장착 최고의 드레스업 다운포스

케이세븐 일명 까칠이에게 몇달전 마이라드 립댐형식 에어댐 작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휠도 순정 19인치에서 사제 19인치로 인치업도 없고 약간의 광폭이고 써스 또한 순정인데도 불구하고

마이라이드 립댐 작업 하니 생각보다 엄청 낮은 차고를 보여줍니다.

만약 전자써스펜션이 아니였다면 오래전에 써스 작업을 했을터인데 이게 운이 좋았다고 해야될런지… 뭔지 잘 모르겠군요.

녹색창 블로그 보면 립댐 장착기가 아니라 립댐 장착하고 한달도 안되어서 프론트댐 밑부분이 파손되었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밑부분말고 프론트댐 역시 돌빵들과 각종 방지턱 영화관 주차장등 바닥을 수시로 키스를 하더니 참 아리따운 흔적들이 많이 남았습니다.

도색하기도 애매하고 조금 더 타고 다니다가 올 광택 돌릴때 땜방 도색할까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포항에서 오픈한

멀티튜닝샵 ‘더 스타일’ 튜닝샵에서 자동차 스티커가 제작이 된다는것을 듣고 친구 할인을 받아서 각종 스티커를 몇개 얻어 왔습니다. 조그만한 돌빵같은것들은 영광의 상처라 하며 그냥 타고 다니겠는데 에어댐이 FRP라 보니 살짝 “빠직”하고 나서 도장이 깨질려고 하는 부분들은 … 답이 없어서 임시방편 스티커튜닝을 시작했습니다.

감쪽같나요?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죠?

순정범퍼 스티커는 그냥 시큐리티 스티커 부쳐놓은것이고 프론트립댐 자세히 보시면 스티커 하나가 부쳐져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양카 튜닝이죠 ~

프론트댐에만 스티커칠 하면 뭔가 허전하겠죠?

양카의 표본이 되고자 리어유리에도 각종 어디서 들었던것들과 현제 까칠이에 작업되어있던 로고들 만들어달라고해서

부착했습니다. 배여사는 참 싫어라 하는군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싫어한다고 남자가 포기하면 되겠습니까?

까칠이에는 더 도배하면 큰일 날꺼 같고 남아있는것은 지쿠프에 부착완료 했습니다.

악마 모양인데 악마의Z가 아닌 악마의G로 완성이 되었는거 같군요. 후훗.

7번국도로 오십시오 ! 포타르기니로 달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항의 튜닝샵 더 스타일 스티커도 리어범퍼에 딱 부쳐져 있습니다.

진짜 스티커 튜닝은 딱 요기까지 입니다. 여기서 조금이라도 더 부치면 배여사가 뚜껑이 열릴꺼 같군요.

오래 사귀다 보면 냄비가 언제 끊어 넘칠지도 미리 파악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이정도까지는 그냥 화만 내는 상태이고

여기서 더 부치면 대노 하겠죠? ㅎㅎㅎ 설마 블로그를 볼것인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까칠이에 하드튜닝은 무리이니 스피커를 요즘 알아보고 있는데 삼산에 스타사운드라고 각종 고급차들 작업하는 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조만간 견적한번 내러 가봐야될꺼 같군요. 원래 썬팅 오디오는 구영리 단골집으로 가야되는데… 까칠이에는 쫌 꽤 비싼놈을 작업할까 해서…. 샵도 쫌 괜찮은곳을 찾아 떠나야겠습니다. 울산에 오디오 쫌 싸고 잘하는곳 아시는분 소개쫌 해주세요 ~

–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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